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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 무개념 팬에도 상냥하게…'퇴근길 목격담'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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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빈은 마지막까지 조심히 들어가라며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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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은빈이 한 팬의 다소 무례할 수 있는 행동에도 끝까지 친절했다는 목격담과 영상이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더팩트 DB

[더팩트 | 정병근 기자] 배우 박은빈이 한 팬의 거친 행동에도 상냥하게 대처한 목격담이 전해졌다.

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박은빈 보고 싶다고 어깨 잡아당기는 무개념 팬'이라는 제목으로 글과 함께 박은빈의 퇴근길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누군가 차로 향하는 박은빈의 어깨를 툭툭 치더니 잡아당기는 듯한 행동을 했다. 많은 인파가 몰린 터라 자칫 위험할 수 있는 상황이다.

글 작성자는 "퇴근길에 박은빈이 인사를 무한 반복하다 겨우 차에 타려 했는데 어떤 사람이 박은빈 어깨를 툭툭 치더니 갑자기 자기 쪽으로 잡아당겼다", "경호원이 바로 제지하자 박은빈은 자기가 미안하다고 사과하며 마지막까지 조심히 들어가라고 인사했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박은빈은 ENA 드라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에서 천재적인 두뇌와 자폐스펙트럼을 동시에 가진 법무법인 한바다 신입 변호사 우영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지난 6월 29일 0.9%(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로 출발한 드라마는 7회 만에 10%를 넘겼고 9회는 15.8%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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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격자는 "어떤 사람이 박은빈 어깨를 툭툭 치더니 갑자기 자기 쪽으로 잡아당겼다", "경호원이 바로 제지하자 박은빈은 자기가 미안하다고 사과했다"고 전했다. 사진은 당시 모습.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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