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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5~7일 NC와 홈 3연전서 '바캉스시리즈X낙동강 더비'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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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슈어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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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가 5~7일 NC와 홈 3연전을 바캉스시리즈X낙동강 더비로 꾸민다.
사진제공 | 롯데 자이언츠


[스포츠서울 | 김동영기자] 롯데가 주말 홈 3연전에 맞춰 이벤트를 준비했다.
레전드 박정태(53)의 시구에 브레이브걸스도 뜬다.
롯데는 4일 “오는 5일부터 진행되는 NC와 홈 3연전을 바캉스시리즈X낙동강 더비로 개최한다.
여름 휴가 기간을 맞아 팬들에게 야구장에서 바캉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바캉스시리즈X낙동강 더비 동안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낙동강 더비를 맞아 선수단은 동백유니폼을 착용한다.
양 팀 루키 선수의 팬사인회도 진행될 예정이다.
바캉스시리즈X낙동강 더비를 기념해 특별한 시구 행사도 열린다.
먼저 5일에는 KBO 레전드 40인에 선정된 박정태 전 선수가 시구자로 나선다.
6일에는 브레이브걸스의 유나와 민영이 각각 시구 및 시타를 맡아 그라운드에 오른다.
브레이브걸스는 5회 말 이후 ‘롤린’ 공연을 펼치며 바캉스시리즈를 더욱 시원하게 만들어줄 예정이다.
7일에는 부산 출신이자 롯데의 오랜 팬 배우 백승희의 시구로 행사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한편 바캉스시리즈X낙동강 더비는 롯데 공식 홈페이지 또는 앱을 통해서 예매 가능하며. 루키 선수 팬사인회 관련 자세한 내용도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raining99@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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